﻿<?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channel><title>오마이뉴스 - 정치</title><link>https://www.ohmynews.com/</link><language /><description /><copyright>Copyright (c) OhmyNews.com All rights reserved</copyright><lastBuildDate>2026-04-11T00:13:09+09:00</lastBuildDate><item><author>배동민</author><category>정치</category><title><![CDATA[민주당 광주 북구청장 후보 신수정…첫 여성 구청장 도전]]></title><link>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223379</link><pubDate>2026-04-11T00:08:08+09:00</pubDate><description><![CDATA[<div align="center">    <img align="center" id="IIE003605406" src="https://ojsfile.ohmynews.com/STD_IMG_FILE/2026/0411/IE003605406_STD.jpg" style="max-width:600px;"></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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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 북구청장 후보로 신수정 전 광주시의회 의장이 최종 선출됐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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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 선거관리위원회는 10일 광주 북구청장 결선 결과 신수정 전 광주시의회 의장을 본선 후보로 확정했다고 밝혔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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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후보는 지난 8일부터 사흘 동안 권리당원 투표 50％, 안심번호 선거인단 투표 50％를 합산하는 국민참여경선 방식으로 치러진 결선에서 정다은 후보(전 광주시의원)를 꺾고 본선 후보로 선출됐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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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후보는 본선에서 이기면 광주 최초 여성 구청장으로 이름을 올리게 된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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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ref="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223379">전체 내용보기</a>
]]></description></item><item><author>김지현</author><category>정치</category><title><![CDATA['대전에 장풍 분다' 장철민 "중대선거구, 민주당 더 양보해야"]]></title><link>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223334</link><pubDate>2026-04-10T21:05:18+09:00</pubDate><description><![CDATA[<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ehpPcvV34k0" width="100%" height="345px;"></iframe><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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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대전광역시장 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장철민 더불어민주당 의원(대전 동구)은 대전시장 후보 결선투표(11~13일)를 앞두고 '역전 드라마'를 자신했다. 장 의원은 "최근 일주일 사이에 '장풍(장철민 바람)이 분다'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라며 "전국에서 가장 드라마틱한 결선 투표 결과를 만들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라고 말했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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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지역 정치의 다양성 확보를 위해 "민주당이 특히 광역의원 선거 중대선거구제 도입을 많이 양보해도 된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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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철민 의원은 10일 오마이TV '이병한의 상황실'과의 인터뷰에서 2020년 총선 당시 3선에 도전한 이장우 당시 미래통합당 의원(현 국민의힘 대전시장)을 꺾은 사례를 언급, "이런 종류의 정치 드라마가 정치 자체를 바꿔 나가는 것"이라면서 이번 지방선거에서도 드라마가 나올 것으로 기대했다. 민주당 결선투표의 맞상대는 허태정 전 대전시장이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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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의원은 자신의 최대 경쟁력을 '미래를 상징하는 후보'에서 찾았다. 올해로 만 42세 재선 국회의원인 그는 "새로운 시대, 새로운 세대, 새로운 지방정부, 그리고 이재명 정부의 국정과제와 철학을 대변하는 시대변화에 적응하고 앞서 나갈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다"고 자평했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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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ref="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223334">전체 내용보기</a>
]]></description></item><item><author>신영근</author><category>정치</category><title><![CDATA[민주당 홍성군수 후보 손세희 확정... 고교 동기 국힘 박정주와 맞대결]]></title><link>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223336</link><pubDate>2026-04-10T19:29:32+09:00</pubDate><description><![CDATA[<div align="center">    <img align="center" id="IIE003605381" src="https://ojsfile.ohmynews.com/STD_IMG_FILE/2026/0410/IE003605381_STD.jpg" style="max-width:600px;"></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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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홍성군수 후보로 손세희 전 대한한돈협회장이 확정됐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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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충남도당은 10일, 홍성군수 후보로 손세희 전 회장이 확정됐다고 발표했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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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당 공천관리위는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권리당원 50%, 군민 50% 비율로 여론조사를 실시하고 이날 후보를 확정했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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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군수 출마를 공식 선언한 손 전 회장은 "충남의 중심을 넘어 대한민국이 주목하는 홍성의 전성기를 성과로 증명하려 하다"면서 "전국 조직을 하나로 묶어낸 통합의 리더십이 지금 홍성에 가장 필요한 군수의 조건이라고 확신한다"며 출사표를 던졌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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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ref="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223336">전체 내용보기</a>
]]></description></item><item><author>이은주</author><category>정치</category><title><![CDATA[더불어민주당 홍성군수 후보 손세희 확정]]></title><link>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223335</link><pubDate>2026-04-10T18:55:58+09:00</pubDate><description><![CDATA[더불어민주당 홍성군수 후보로 손세희 예비후보(전 대한한돈협회장)가 최종 확정됐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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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충남도당은 권리당원 50%, 군민 여론조사 50% 비율로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경선을 진행했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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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예비후보는 후보 확정 직후 기자와의 통화에서 "성원해주신 당원여러분과 군민들께 깊은 감사드린다. 홍성군을 다시 바꿔달라는 군민들의 염원이라 생각한다."며 "민주당이 홍성지역에서 한번도 깃발을 못 꽂았지만 이번에 군민과 당원들의 염원을 담아 홍성군의 대전환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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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과거의 관성을 깨고 미래를 향한 대전환을 위해 홍성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농업·경제·복지 균형 발전을 위해 모든 역량을 쏟겠다"며 "통합의 리더십으로 군민 모두가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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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후보 확정으로 6월 3일 지방선거 홍성군수 선거는 본격적인 본선 경쟁 국면에 돌입하게 됐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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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ref="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223335">전체 내용보기</a>
]]></description></item><item><author>이유미</author><category>정치</category><title><![CDATA[민주당 세종시장 후보 결선 격화... 네거티브 공방 속 '원팀 시험대' 올랐다]]></title><link>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223332</link><pubDate>2026-04-10T19:20:17+09:00</pubDate><description><![CDATA[<div align="center">    <img align="center" id="IIE003605375" src="https://ojsfile.ohmynews.com/STD_IMG_FILE/2026/0410/IE003605375_STD.jpg" style="max-width:600px;"></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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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세종시장 후보 선출을 위한 최종 결선을 앞두고, 4년 전 지방선거의 패배 기억이 소환되며 경선 판이 격화되고 있다. 조상호 예비후보는 10일 입장문을 통해 본경선에서 고준일·김수현 후보의 잇따른 이춘희 후보 지지 선언을 "예상했던 구태의연한 세 불리기"로 규정하고, 이를 "꿈이 없는 기생 정치"라며 맹비난하고 나섰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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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후보는 "결선의 본질은 편 가르기가 아니라 본선 경쟁력을 갖춘 후보를 가리는 데 있다"며 "약한 후보가 세 불리기로 자리를 차지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이어 "이춘희 후보를 선택하면 또다시 국민의힘이 당선될 것"이라며 이른바 '필패론'을 전면에 내세웠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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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전날 고준일 후보에 이어 이날 오전 김수현 후보까지 이춘희 후보 캠프로 합류하자, 오후에 작심하고 내놓은 배수진의 성격이 짙다. 조 후보의 이런 '독설' 뒤에는 역설적으로 4년 전 경선 결선에서 패했던 기억에 대한 절박함이 반영된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온다. 실제로 지난 2022년 지방선거 당시에도 두 후보는 결선에서 맞붙었으며, 당시 이춘희 후보가 승리해 본선에 진출했으나 국민의힘 최민호 후보에게 패배한 바 있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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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당시를 언급하며 "당이 진 것이 아니라 민심이 내린 탄핵이자 심판이었다"며 이춘희 후보 책임론을 부각했다. 특히 이 후보를 향해 "또다시 젊은 정치인의 미래를 앗아가 자신의 발판으로 삼았다"며 "14년 전 설계자 프레임은 유효기간이 만료됐다"고 날을 세웠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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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ref="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223332">전체 내용보기</a>
]]></description></item><item><author>박정훈</author><category>정치</category><title><![CDATA[여주시, 고유가 대비 민생안정 "여주사랑카드 특별 인센티브 10%" 지원]]></title><link>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223331</link><pubDate>2026-04-10T18:28:36+09:00</pubDate><description><![CDATA[<div align="center">    <img align="center" id="IIE003605374" src="https://ojsfile.ohmynews.com/STD_IMG_FILE/2026/0410/IE003605374_STD.jpg" style="max-width:600px;"></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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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여주시는 최근 중동 정세 악화에 따른 물가상승 압력이 높아짐에 따라 민생안정 대책으로 오는 5월 가정의 달 '여주사랑카드 특별 인센티브 10%' 지원을 한다고 10일 밝혔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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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정세 악화로 석유판매가 상승과 더불어 산업 전반에 원재료 상승 부담 가중으로 지방 소비자 물가 상승까지 예상됨에 따라, 여주시는 선제적 민생안정 대책으로 여주사랑카드 인센티브를 기존 8%에서 10%로 확대 지원한다. 여주사랑카드 1인당 월 충전한도는 100만 원으로, 이번 특별 인센티브 10% 지원을 통해 받을 수 있는 최대 혜택은 10만 원이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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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은 어린이날, 어버이날이 속한 달로 가정 내 연중 지출이 가장 많은 달로<br>
여주사랑카드 특별 인센티브 10% 지원 시, 가계지출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내 소비 촉진으로 지역 소상공인들의 매출 증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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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우 여주시장은 "중동 정세 악화에 따른 경제적 충격이 시민분들의 생활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는 상황에서, 여주사랑카드 특별 인센티브 확대 지원이 가계에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여주시는 민생경제 안정을 위한 지역경제 활성화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br>
<a href="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223331">전체 내용보기</a>
]]></description></item><item><author>박정훈</author><category>정치</category><title><![CDATA[하남시, 감일지구 4단계 시설물 인수인계 완료… 전 구간 전면 개방]]></title><link>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223330</link><pubDate>2026-04-10T18:26:13+09:00</pubDate><description><![CDATA[<div align="center">    <img align="center" id="IIE003605373" src="https://ojsfile.ohmynews.com/STD_IMG_FILE/2026/0410/IE003605373_STD.jpg" style="max-width:600px;"></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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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하남시는 감일 공공주택지구 조성사업의 마지막 단계인 4단계 구간에 대한 인수인계 절차를 마무리하고 10일부터 해당 구간을 시민들에게 전면 개방한다고 밝혔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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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1월 시작된 감일지구 조성사업은 이번 4단계 준공 및 인수를 끝으로 약 15년 만에 전 구간이 하남시로 이관되어 체계적인 통합 관리가 가능해졌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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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개방되는 4단계 구간에는 능안천과 서부천 수변공원, 저류지 1~4호, 통신 및 환경시설 등 주요 기반시설이 포함되어 있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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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는 그간 한국토지주택공사(LH) 및 현대건설 컨소시엄 등 시행자와 함께 합동 점검을 실시해 시설물 안전성과 이용 편의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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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ref="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223330">전체 내용보기</a>
]]></description></item><item><author>박정훈</author><category>정치</category><title><![CDATA[용인시, '청정수소 생산기지' 구축 본격화... 하루 1t 생산]]></title><link>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223327</link><pubDate>2026-04-10T18:24:23+09:00</pubDate><description><![CDATA[<div align="center">    <img align="center" id="IIE003605372" src="https://ojsfile.ohmynews.com/STD_IMG_FILE/2026/0410/IE003605372_STD.jpg" style="max-width:600px;"></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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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시가 기후에너지환경부 주관 '2026년 바이오가스 기반 청정수소 생산사업' 국가공모에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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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국비 91억 원을 포함해 총 13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대규모 청정수소 생산기지 선점을 위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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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음식물쓰레기 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바이오가스를 이용해 수소를 생산하는 기존 '미니수소도시' 사업의 수소 생산량을 하루 500kg에서 1톤(t)으로 배 이상 확대해 경제성을 제고한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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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통해 수소 제조원가를 낮추고, 운영할수록 적자가 예상되던 기존의 구조를 안정적인 흑자 구조로 탈바꿈할 예정이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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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ref="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223327">전체 내용보기</a>
]]></description></item><item><author>조정훈</author><category>정치</category><title><![CDATA['욕설 파문' 김하수 청도군수 '매관매직' 의혹... "사실 아냐" ]]></title><link>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223309</link><pubDate>2026-04-10T19:07:26+09:00</pubDate><description><![CDATA[<div align="center">    <img align="center" id="IIE003605286" src="https://ojsfile.ohmynews.com/STD_IMG_FILE/2026/0410/IE003605286_STD.jpg" style="max-width:600px;"></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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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원 여직원에게 폭언을 하고 이를 무마하기 위해 욕설 녹취록을 폭로한 요양원 원장 집에 무단으로 들어간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김하수 경북 청도군수가 이번에는 뇌물을 받고 직원을 승진시켰다는 의혹에 휩싸였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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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청도군 장애인체육회장을 지낸 A씨는 김하수 군수가 자신의 측근 B씨를 통해 승진을 원하는 공무원으로부터 3000만 원을 받았다며 그 근거로 공무원 C씨(각북면장)와의 통화 녹취록을 제시했다. A씨가 &lt;오마이뉴스&gt;에 공개한 녹취록에 따르면, 그는 C씨와 지난 2022년 12월부터 2023년 1월 사이 20여 차례 통화했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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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씨는 12월 12일 통화에서 자신의 쌍둥이 형이 군청에 근무하는데, 자신이 먼저 승진해 미안하다며 A씨에게 형의 승진을 청탁한다. 이어진 통화에서 A씨가 "말씀을 드렸다"며 "좀 그렇다. 주셨는 거 그게 좀 적은가 봐"라고 하자 C씨가 "얼마 정도 하면 되는고"라고 묻는다. 그러자 A씨가 "규율이 있다더만"이라고 말하고 C씨는 "정확히는 몰라가지고"라고 한 뒤 "두 개"라고 말한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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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소문나면 큰일 난다. 전화로 하는 것도 겁난다"면서 입조심을 당부하고 C씨는 자신의 형이 승진할 수 있도록 도와 달라는 말을 반복한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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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ref="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223309">전체 내용보기</a>
]]></description></item><item><author>조정훈</author><category>정치</category><title><![CDATA[국힘 경선 후보 홍석준 "후보 되면 이진숙·주호영과 재경선 할 것"]]></title><link>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223325</link><pubDate>2026-04-10T21:09:18+09:00</pubDate><description><![CDATA[<div align="center">    <img align="center" id="IIE003605368" src="https://ojsfile.ohmynews.com/STD_IMG_FILE/2026/0410/IE003605368_STD.jpg" style="max-width:600px;"></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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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대구시장 경선 후보인 홍석준 전 의원이 "경선에서 승리하면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 주호영 의원과 다시 경선을 하겠다"라고 밝혔다. 그러자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은 즉각 "환영한다"라고 화답했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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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 전 의원은 10일 국민의힘 대구시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재명 정권의 폭주에 국민의힘은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고 있다"라며 "지지율은 폭락하는데 자신의 이익을 위해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라고 주장했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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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최고위원회의에서 경북도지사 경선에 참여하는 김재원 최고위원이 상대 후보인 이철우 후보를 비난하고 주호영 의원이 장동혁 대표를 '세월호 선장'에 빗댄 것에 대한 비판이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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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선거운동을 하면서 많은 시민들을 만났다. 국민의힘을 여전히 사랑하지만 비판의 목소리도 심각하다"라며 "국민의힘을 계속 지지했지만 대구에 돌아온 것은 없다는 것과 서로 싸우는 것, 현역 의원들이 너무 많이 (대구시장에) 출마했다는 것"이라고 말했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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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ref="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223325">전체 내용보기</a>
]]></description></item><item><author>정연주</author><category>정치</category><title><![CDATA[[주장] 민주당은 선거연대 하지 말고 결선투표제를 도입하라]]></title><link>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223315</link><pubDate>2026-04-10T18:10:50+09:00</pubDate><description><![CDATA[<strong>1. 민주당과 혁신당 간 선거연대의 문제점</strong><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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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0일 민주당 재·보궐선거 후보는 전 지역에서 다 출마한다고 밝혔다. 당 안팎에서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출마하는 지역에 대해선 민주당이 양보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지만 이를 일축한 것이다. 사실 민주당과 혁신당의 합당이 좌절된 이후 최근까지 조 대표는 민주당 귀책 사유로 비게 된 3곳(경기안산갑, 평택을, 전북군산)에는 민주당이 후보를 안 내는 것이 맞다고 주장하는 등 상대적으로 당선 가능성이 높은 지역에의 출마를 염두에 두고 민주당의 양보를 기대하는 모양새였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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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러한 후보 단일화 내지 선거연대는 무분별한 이합집산을 초래할 수 있는 일종의 정치적 야합이자 반헌법적·정치공학적 접근에 불과하다. 이는 정치 도의에도 반할 뿐 아니라 헌법정신, 특히 정당민주주의에 반한다. 그 어떤 정책과 선거 전략도 항상 헌법의 테두리 내에서 헌법정신을 구현하는 방향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아울러 타산적으로도 득보다 실이 크다. 특히 민주당의 입장에서 그렇다. 사실 민주당은 선거연대를 할 이유도 없고 명분도 없다. 그 자체가 난센스다. 더욱이 당내 갈등만 증폭시킬 것이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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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상당수 지역구에서 양 당 간의 선거연대 없이는 민주당도 몇몇 경합지역에서 위험할 뿐 아니라 혁신당 후보가 자력으로 당선될 가능성이 거의 없어 결과적으로 다른 정당의 어부지리가 될 수 있고, 따라서 선거연대가 전략상 필요할 수도 있다. 그렇다면 차라리 결선투표제를 도입하라. 그것이 정도이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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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ong>2. 정당의 역할과 정당민주주의</strong><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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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사회는 정당이 민주주의의 실현과 정치과정에서 주도적 역할을 한다. 이것이 정당민주주의다. 이에 따라 헌법 제8조도 정당민주주의를 보장하고 있다. 정당은 국민의 다양한 정치적 의사를 국정에 반영하는 교량적 역할을 하는 정치적 결사로서 정책 결정과 집행 및 국정운영의 필수적 수단이다. 대의민주주의하에서 정당의 역할은 절대적이며, 오늘날의 민주주의를 정당민주주의라고도 하는 것도 그 때문이다. 특히 선거에서 정당의 역할은 결정적이다. 대부분의 유권자는 비례대표선거에서뿐 아니라 지역구선거에서도 정당을 기준으로 투표하는 것이 현실이다. 정당의 존재 목적이 선거 승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러므로 각 정당은 유권자의 지지를 받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하고, 타 정당과 구별되는 자신들만의 정책과 강령으로 무장해야 한다. 결국 선거제도와 정당제도는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양대 축이라고 할 수 있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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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ong>3. 상대다수대표제는 민의를 왜곡시킬 수 있다</strong><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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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제도는 크게 다수대표제와 비례대표제로 나뉜다. 다수대표제는 복수의 후보자 중에서 다수표를 획득한 후보자를 당선자로 결정하는 선거유형이다. 이에는 유효투표의 과반수를 득표한 후보자를 당선자로 결정하는 절대다수대표제와 단순히 상대적으로 가장 많은 득표를 한 후보자를 당선자로 결정하는 상대다수대표제가 있는데, 전자의 경우 제1차 투표에서 당선자가 없을 경우 최다득표자와 차점득표자 2인을 상대로 제2차 투표, 즉 결선투표가 실시된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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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상대다수대표제를 채택하고 있고, 절대다수대표제하 에서 결선투표를 실시하고 있는 대표적 국가는 프랑스다. 참고로 우리나라나 프랑스와 같은 대통령제를 채택하고 있는 미국은 결선투표제가 없다. 미국은 민주당과 공화당이 지배하는 확고한 양당제 국가이기 때문에 결선투표제를 도입할 필요성 자체가 없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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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다수대표제 하에서는 적어도 과반수의 득표자가 당선자가 되기 때문에 국민 내지 유권자로부터의 민주적 정당성이 제대로 확보된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상대다수대표제 하에서는 단 한 표라도 더 많이 획득한 후보자가 당선자가 되기 때문에 충분한 민주적 정당성을 확보한다고 보기 어렵다. 즉 과반수에 훨씬 못 미치는 상대적 다수의 득표만으로도 당선될 수 있어 국민들의 의사가 제대로 반영된다고 볼 수 없고 당선인의 민주적 정당성도 취약할 수 있다는 것이다. 특히 다수의 후보자가 난립한 경우 또는 전체 투표율 자체가 낮을 때에는 더욱 그러하다. 선거 결과에 민의가 제대로 반영되지 못할 가능성이 높은 것이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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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item><item><author>이재환</author><category>정치</category><title><![CDATA[양승조에 김부겸, 박수현에 나소열... 충남지사 경선 지지 대결 ]]></title><link>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223303</link><pubDate>2026-04-10T17:51:23+09:00</pubDate><description><![CDATA[<div align="center">    <img align="center" id="IIE003605364" src="https://ojsfile.ohmynews.com/STD_IMG_FILE/2026/0410/IE003605364_STD.jpg" style="max-width:600px;"></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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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충남지사 경선 과정에서 탈락 후보와 주요 인사들의 지지 선언이 잇따르고 있다. 경선에서 탈락한 나소열 전 충남부지사가 박수현 후보를 공개 지지한 데 이어, 이번에는 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영상 메시지를 통해 양승조 후보를 응원했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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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전 총리는 10일 양승조 후보에게 보낸 영상 메시지에서 "2024년 4월 총선 당시 중앙당 선거대책위원장 자격으로 민주당의 험지인 홍성·예산을 찾았다"며 "그곳에서 본인의 텃밭인 천안을 양보하고 꿋꿋이 뛰고 있는 양승조 후보의 모습을 보았다"고 밝혔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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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백절불굴의 양승조 후보의 충남지사 출사표에 격려와 응원을 보낸다"며 "저도 대구에서 열심히 뛰겠다. 양승조 후보님도 충남에서 함께 힘을 내 주시길 바란다. 충남의 꿈을 응원한다"고 말했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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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양승조 후보는 같은 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김 전 총리의 영상 메시지를 공유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그는 "김부겸 민주당 대구시장 후보께서 저에 대해 적극적인 지지를 표명해 주셨다"며 "김 후보는 국무총리를 지낸 민주화 운동의 거목으로, 당의 요청에 따라 험지인 대구시장 출마를 결단했다"고 말했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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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item><item><author>유성호</author><category>정치</category><title><![CDATA[[오마이포토] 전재수 포옹한 정청래 "부당한 공격 잘 견뎌줘서 고맙다"]]></title><link>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223311</link><pubDate>2026-04-10T17:36:16+09:00</pubDate><description><![CDATA[<div align="center">    <img align="center" id="IIE003605351" src="https://ojsfile.ohmynews.com/STD_IMG_FILE/2026/0410/IE003605351_STD.jpg" style="max-width:600px;"></div>
<p style="text-align:justify;"> <br>
더불어민주당 부산시장 후보로 선출된 전재수 의원이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를 찾아 정청래 대표를 예방했다. 정청래 대표는 당대표실 복도에 직접 마중 나와 전재수 후보를 포옹하며 반겼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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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정교 유착 의혹을 수사한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전재수 의원의 통일교 금품수수 의혹에 불기소 처분을 내렸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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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후보는 정 대표와의 면담 이후 기자들과 만나 "첫 번째 악의적인 비판, 부당한 공격을 잘 견뎌줘서 고맙다. 특히 전재수의 진심을 믿었다. 그러한 결과가 나와서 당대표로서 대단히 기쁘다"라고 한 정 대표의 말을 전했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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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전 후보는 정 대표가 "전재수를 지지했건 이재성 후보를 지지했건 한마음 한뜻으로 더 크게 하나가 되어 뜻과 마음을 모아서 부산 시장 선거를 승리로 이끌어 달라"라면서 "민주당은 부산 시장 선거 승리를 위해서 동원할 수 있는 모든 자원을 동원해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고 설명했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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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item><item><author>이진민</author><category>정치</category><title><![CDATA[국힘 '곰팡이 백신'-민주당 '정책' 현수막, 시민 반응 들어보니]]></title><link>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223012</link><pubDate>2026-04-10T17:19:07+09:00</pubDate><description><![CDATA[<div align="center">    <img align="center" id="IIE003604771" src="https://ojsfile.ohmynews.com/STD_IMG_FILE/2026/0409/IE003604771_STD.jpg" style="max-width:600px;"></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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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nt color='#996633'>"저런 거 말고 당의 방향성이나 공약을 고민해야 하지 않나요?"</font><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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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의 6·3 지방선거 채비가 한창인 가운데 국민의힘이 당의 정책이나 비전을 홍보하는 내용이 아니라 '곰팡이 백신 진상 규명'을 요구하는 내용의 현수막을 내걸었다.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시민들에게 공약을 제안해 달라는 실용적인 내용의 현수막을 걸어 극명한 대비를 이뤘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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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현수막에 대한 시민들의 반응은 대체로 부정적이었다. 지난 9일 &lt;오마이뉴스&gt;가 해당 현수막이 걸린 교대역, 당산역, 오목교역 인근에서 만난 시민들은 "자칫 음모론적 주장이나 국민들을 선동할 수 있는 가짜 뉴스가 될 수 있다", "선거에서 보여줘야 할 것은 네거티브 전략이 아닌 당의 방향성"이라는 지적을 내놨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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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ong>"국민의힘이 정직한 이야기 하고 정직하게 싸웠으면 좋겠다"</strong><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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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align="center">    <img align="center" id="IIE003604768" src="https://ojsfile.ohmynews.com/STD_IMG_FILE/2026/0409/IE003604768_STD.jpg" style="max-width:600px;"></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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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이 이런 현수막을 내건 근거는 코로나19 유행 당시 백신에 이물질이 있다는 신고가 1285건 들어왔지만 질병관리청이 이 사실을 식약처에 통보하지 않았고, 이물질 발견 백신과 제조번호가 동일한 다른 백신들에 대한 접종 보류 조치가 신속하게 이뤄지지 않았다는 감사원 감사 결과다. 이를 토대로 국민의힘은 "민주당 정부가 국민들에게 곰팡이 백신을 접종했다"라며 이재명 정부를 겨냥해 진상규명을 요구하는 내용의 현수막을 일제히 내걸었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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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도 지난달 26일 국회 본청 앞 계단에서 열린 규탄대회에서 "민주당 정권이 팔에 곰팡이 백신을 꽂았다"라며 "그런데도 민주당의 그 누구 한 명도 사과조차 하지 않고 있다"라고 목소리를 높인 바 있다. 또 국민의힘은 코로나19 이물질 백신 진상규명을 위해 국정조사를 해야 한다는 요구를 내놨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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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곰팡이 코로나 백신'이라는 자극적인 표현에선 음모론적 시각이 다분히 읽히는데다, 국민의힘 내에서 끊어내지 못하고 있는 부정선거론까지 겹치면서 당의 퇴행적 이미지를 강화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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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산역 6번 출구 앞에서 만난 70대 여성 A씨는 국민의힘 현수막을 보고 탄식했다. A씨는 "국민들을 사실상 선동하는 것 아니냐. 선거는 정직하게 임해야 한다"라고 목소리를 냈다. 영등포구에서 23년간 거주했다는 그는 "국민의힘이 지방선거에서 정직한 이야기를 하고 또 정직하게 싸웠으면 좋겠다"라고 강조했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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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item><item><author>이경태</author><category>정치</category><title><![CDATA[위성락 "미국·이란 입장 차 커, 종전 이뤄질지 지켜봐야"]]></title><link>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223301</link><pubDate>2026-04-10T17:12:13+09:00</pubDate><description><![CDATA[<div align="center">    <img align="center" id="IIE003588186" src="https://ojsfile.ohmynews.com/STD_IMG_FILE/2026/0303/IE003588186_STD.jpg" style="max-width:600px;"></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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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이 오는 11일 파키스탄 수도 이슬라마비드에서 열릴 미국·이란 간 종전 협상과 관련해 "양측 간 입장 차가 여전히 큰 점을 고려할 때 종전으로 이뤄질 수 있을지는 지켜봐야 하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또한 "휴전 상황임에도 호르무즈 해협 통항이 원활하지 않아서 당분간 공급망의 불확실성은 지속될 것"이라며 "원유나 나프타의 대체 수급처 발굴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했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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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당장 종전을 기대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라는 것. 위 실장은 10일 청와대에서 기자들을 만나 "(미국과 이란이 2주 간 휴전에 합의한) 지금은 정세가 아주 중요한 전환 국면"이라며 이러한 설명을 내놨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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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실장은 먼저 미국·이란 간의 휴전 합의 직후에도 레바논에 가해진 이스라엘의 폭격을 이유 중 하나로 꼽았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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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이 이에 대해 휴전 합의 위반이라고 하면서 역내 긴장을 지속하고 있고, 이란은 이란대로 걸프 국가 일부에 대한 공격을 지속하고 있다"는 것. "레바논 상황이 불안정하고 서로 간 비난이 오가기 때문에 (종전) 협상이 미뤄질지도 모른다는 관측도 있다"고 밝혔다(관련 기사 : <a target="_blank" href="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223179">이스라엘 "휴전은 없다" - 이란 "합의 위반엔 대가"</a> <a target="_blank" href="https://omn.kr/2hq8a">https://omn.kr/2hq8a</a>).<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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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ref="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223301">전체 내용보기</a>
]]></description></item><item><author>박소희</author><category>정치</category><title><![CDATA[대구는 이제 김부겸? '또또또' 전승 터졌다]]></title><link>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223261</link><pubDate>2026-04-10T18:46:58+09:00</pubDate><description><![CDATA[<br>
<div align="center">    <img align="center" id="IIE003604002" src="https://ojsfile.ohmynews.com/STD_IMG_FILE/2026/0408/IE003604002_STD.jpg" style="max-width:600px;"></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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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ong># 김부겸, 또또또 이겼다</strong><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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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에서 또 놀라운 소식이 들려왔다. 김부겸 민주당 대구시장 후보가 가상대결에서 또 '전승'을 했다는 소식이다. 여론조사꽃에서 4월 6~7일 이틀간 대구시민들에게 물어봤는데, 이진숙을 붙이든 추경호를 붙이든 누구와 경쟁시켜도 '김부겸 승'이었다. 영남일보, TBC 조사에 이은 '3연속 전승'이다. 김 후보는 양자대결 상황에서 국민의힘 지지층으로부터도 13% 정도 꾸준히 지지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자대결로 인물적합도를 물었을 때도 압도적 1위(45.2%)였다.<br>
* 4월 6~7일 대구 성인 1,000명 무선ARS. 표본오차 ±3.1%p(95% 신뢰수준).<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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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align="center">    <img align="center" id="IIE003605219" src="https://ojsfile.ohmynews.com/STD_IMG_FILE/2026/0410/IE003605219_STD.jpg" style="max-width:600px;"></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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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ref="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223261">전체 내용보기</a>
]]></description></item><item><author>박정호</author><category>정치</category><title><![CDATA[이훈기 "이재명 대통령이 칭찬한  '동네 한 바퀴', 이재명표 소통 정치 실천"]]></title><link>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223288</link><pubDate>2026-04-10T17:02:08+09:00</pubDate><description><![CDATA[<div align="center">    <img align="center" id="IIE003605361" src="https://ojsfile.ohmynews.com/STD_IMG_FILE/2026/0410/IE003605361_STD.jpg" style="max-width:600px;"></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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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인천 남동을)은 10일 오전 오마이TV &lt;박정호의 핫스팟&gt;에 출연해 매주 금요일마다 지역구를 걸으며 주민들과 소통하는 '동네 한 바퀴'와 한미의원연맹 방미단 성과에 대해 설명했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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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한 바퀴'는 지난주 100회를 맞이했다. 보좌진의 계산에 따르면 이 의원이 그간 걸은 거리는 약 900km로, 인천에서 부산을 왕복하고도 남는 거리다. 그는 인천 남동구 골목을 걸으며 8만 명 이상의 주민을 직접 만났다. 이 의원은 족저근막염을 앓으면서도 "주민 24만 명을 모두 만날 때까지 멈추지 않겠다"고 강조했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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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의원의 지역구 소통 행보는 이재명 대통령에게도 전달됐다. 지난 3월 민주당 초선 의원 청와대 만찬 당시 이 대통령은 이 의원에게 "동네 한 바퀴 잘하고 있다면서요?"라고 격려의 말을 건넸다. 이 대통령은 이후 SNS를 통해서도 이 의원이 '동네 한 바퀴' 관련 기사를 링크하며 "국민과 직접 대화, 정말 중요합니다. 이훈기 의원님 잘 하십니다. 정치는 국민이 합니다"라고 칭찬했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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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이 의원은 "대선 당시 이재명 후보가 보여준 '경청 투어'의 정신을 지역에서 실천하고 있는 것"이라며 "처음에는 '민주당은 좋지만 이재명은 싫다'던 민심이 현장에서 직접 대화하고 부딪히며 이제는 '이재명 대통령이 너무 잘한다'는 압도적 지지로 변하는 과정을 직접 목격했다"고 소회를 밝혔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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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ref="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223288">전체 내용보기</a>
]]></description></item><item><author>오마이포토</author><category>정치</category><title><![CDATA[[오마이포토] 국힘 서울시장 후보 박수민·윤희숙·오세훈]]></title><link>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223296</link><pubDate>2026-04-10T16:44:50+09:00</pubDate><description><![CDATA[<div align="center">    <img align="center" id="IIE003605337" src="https://ojsfile.ohmynews.com/STD_IMG_FILE/2026/0410/IE003605337_STD.jpg" style="max-width:600px;"></div>
<p style="text-align:justify;"> <br>
국민의힘 서울시장 경선 후보인 박수민 의원(왼쪽부터), 윤희숙 전 의원, 오세훈 서울시장이 10일 서울 종로구 채널A 스튜디오에서 열린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제2차 TV 토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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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align="center">    <img align="center" id="IIE003605341" src="https://ojsfile.ohmynews.com/STD_IMG_FILE/2026/0410/IE003605341_STD.jpg" style="max-width:600px;"></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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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align="center">    <img align="center" id="IIE003605343" src="https://ojsfile.ohmynews.com/STD_IMG_FILE/2026/0410/IE003605343_STD.jpg" style="max-width:600px;"></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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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align="center">    <img align="center" id="IIE003605339" src="https://ojsfile.ohmynews.com/STD_IMG_FILE/2026/0410/IE003605339_STD.jpg" style="max-width:600px;"></div>
<br>
<a href="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223296">전체 내용보기</a>
]]></description></item><item><author>김형호</author><category>정치</category><title><![CDATA[김영록, 신정훈 농민공약 수용..."농어촌 기본소득 즉시 시행"]]></title><link>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223289</link><pubDate>2026-04-10T16:41:16+09:00</pubDate><description><![CDATA[<div align="center">    <img align="center" id="IIE003605316" src="https://ojsfile.ohmynews.com/STD_IMG_FILE/2026/0410/IE003605316_STD.jpg" style="max-width:600px;"></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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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경선후보는 10일 "신정훈 국회의원의 농어촌기본소득 등 주요 농민정책을 적극 수용하기로 했다"고 밝혔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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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후보는 신 의원의 대표 공약이었던 '농어촌기본소득'을 인구소멸 고위험 지역부터 즉시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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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의 경우 22개 시·군 중 13개 군지역이 인구소멸 고위험 지역인데, 신 의원은 이번 통합시장 경선 과정에서 국비와 지방비를 투입해 매월 1인당 15만원씩 속도감 있게 지급하겠다고 공약했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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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후보는 또 농수산물 가격 폭락 문제 해결을 위해 '전남형 농수산물 목표가격제'를 시행해 하겠다는 의지도 밝혔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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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ref="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223289">전체 내용보기</a>
]]></description></item><item><author>유성호</author><category>정치</category><title><![CDATA[[영상] 정원오 만난 정청래의 세 가지 당부]]></title><link>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223295</link><pubDate>2026-04-10T22:49:10+09:00</pubDate><description><![CDATA[<div align="center">    <img align="center" id="IIE003605252" src="https://ojsfile.ohmynews.com/STD_IMG_FILE/2026/0410/IE003605252_STD.jpg" style="max-width:600px;"></div>
<p style="text-align:justify;"> <br>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로 선출된 정원오 후보가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를 찾아 정청래 대표를 예방했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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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오 후보는 면담 이후 기자들과 만나 "정청래 대표로부터 세 가지 당부를 받았다"라며 "첫 번째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로 선출된 만큼 당 지도부와 긴밀히 협의하면서 이후 모든 문제를 잘 풀어가자는 말씀을 주셨다"라고 말했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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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두 번째로는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 지방선거 승리의 견인차 되어 달라"라고 말했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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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원팀 정신으로 (당내 경선에) 출마했던 후보들과 함께 용광로 선대위를 꾸려서 승리하자는 당부의 말씀이 있었다"라며 "저도 당대표의 말씀에 전적으로 공감하며 반드시 승리하겠다"라고 말했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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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ref="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223295">전체 내용보기</a>
]]></description></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