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channel><title>오마이뉴스 - 인천경기</title><link>https://www.ohmynews.com/</link><language /><description /><copyright>Copyright (c) OhmyNews.com All rights reserved</copyright><lastBuildDate>2026-07-22T19:23:06+09:00</lastBuildDate><item><author>최경준</author><category>정치</category><title><![CDATA['29번째 투자유치' 이재준, 민선 9기에도 '기업도시 수원' 속도 낸다]]></title><link>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253462</link><pubDate>2026-07-22T19:20:08+09:00</pubDate><description><![CDATA[<div align="center">    <img align="center" id="IIE003650532" src="https://ojsfile.ohmynews.com/STD_IMG_FILE/2026/0722/IE003650532_STD.jpg" style="max-width:600px;"></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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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민선 9기 출범 이후 첫 기업 투자유치에 성공했다. 민선 8기 핵심 시정 과제로 추진해 온 '첨단기업 유치' 정책을 새 임기에서도 흔들림 없이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평가된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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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는 22일 자동차용 부품·산업용 배터리 전문기업 현대성우쏠라이트㈜와 제29호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현대성우쏠라이트는 수원 고색 델타플렉스에 연구·개발(R&amp;D) 시설과 생산라인을 신설하고, 수원시는 연구개발 시설 확장이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행정·재정적 지원에 나선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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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9년 설립된 현대성우쏠라이트는 현대자동차를 비롯한 국내외 완성차 업체에 자동차 배터리를 공급해 온 전문기업이다. 최근에는 전기차 시장 확대에 맞춰 배터리팩과 배터리관리시스템(BMS) 등 미래 모빌리티 핵심 분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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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형석 현대성우쏠라이트 사장은 협약식에서 "자동차뿐 아니라 방산, 로봇, 항공 등 다양한 첨단산업에 적용되는 미래 핵심 부품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수원시의 든든한 파트너가 되겠다"고 밝혔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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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준 시장은 "기업을 운영하면서 어려운 점이 있으면 언제든 수원시에 이야기해 달라"며 "현대성우쏠라이트가 수원에서 더 성장할 수 있도록 성심성의껏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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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align="center">    <img align="center" id="IIE003650530" src="https://ojsfile.ohmynews.com/STD_IMG_FILE/2026/0722/IE003650530_STD.jpg" style="max-width:600px;"></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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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ong>'기업이 찾아오는 도시'... 민선 8기 대표 경제정책으로 자리 잡아</strong><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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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은 단순히 기업 한 곳을 추가 유치했다는 의미를 넘어선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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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준 시장은 2022년 민선 8기 출범 당시부터 "경제특례시 수원"을 핵심 비전으로 제시하며 첨단기업 30개 유치를 대표 공약으로 내걸었다. 실제 취임 직후 첫 결재도 기업 투자유치 관련 안건이었을 정도로 기업 유치를 시정의 최우선 과제로 삼아왔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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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ref="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253462">전체 내용보기</a>
]]></description></item><item><author>최경준</author><category>정치</category><title><![CDATA[추미애 "민선 7기 시작한 노동혁신, 민선 9기에서 완성"... 경기도, 지방노동감독 시대 연다]]></title><link>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253455</link><pubDate>2026-07-22T18:25:43+09:00</pubDate><description><![CDATA[<div align="center">    <img align="center" id="IIE003650514" src="https://ojsfile.ohmynews.com/STD_IMG_FILE/2026/0722/IE003650514_STD.jpg" style="max-width:600px;"></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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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중앙정부와 손잡고 지방노동감독 시대를 본격적으로 연다. 이재명 대통령이 경기도지사 시절인 2019년부터 지속적으로 요구해 온 지방노동감독 권한 위임이 제도화 단계에 접어든 가운데,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민선 7기 경기도가 시작한 노동혁신을 민선 9기 경기도가 완성하겠다"며 새로운 노동행정 체계 구축 의지를 밝혔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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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지사와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22일 경기지방고용노동청에서 '중앙-지방 노동감독 협업체계 마련을 위한 공동협약'을 체결했다. 오는 12월 8일 시행되는 '노동감독관 직무집행법'에 맞춰 지방노동감독관 제도를 안정적으로 정착시키기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이번 협약의 핵심이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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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에 따라 경기도는 지방노동감독관 충원과 전담 조직 신설, 예방 중심의 노동행정 체계 구축 등을 맡고, 고용노동부는 노동감독 권한 위임을 위한 제도 개선과 감독관 교육, 행정·재정 지원 등을 담당하게 된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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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ong>7년 넘게 이어진 '지방노동감독' 숙원사업</strong><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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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의 의미는 단순한 업무협약을 넘어선다. 지방정부가 노동감독 권한을 일부 행사할 수 있도록 해 달라는 경기도의 요구가 2019년부터 이어져 왔기 때문이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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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경기도는 소규모 사업장이 절대다수를 차지하는 지역 특성상 중앙정부의 제한된 노동감독 인력만으로는 노동현장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어렵다며 지방정부에도 일정 부분 노동감독 권한을 부여해야 한다고 정부에 지속적으로 건의했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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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노동감독은 근로기준법과 노동감독관 직무집행법 등에 따라 고용노동부 소속 노동감독관의 고유 권한으로 운영돼 왔다. 그러나 지역별 산업구조와 노동환경이 크게 다른 현실에서 중앙정부 중심의 감독 체계만으로는 신속하고 촘촘한 대응에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됐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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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경기도는 전국 최대 규모의 산업·고용 현장을 갖고 있다. 도내 사업장의 96%가 30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으로, 노동법 위반이나 산업안전 사각지대가 상대적으로 발생하기 쉬운 구조다. 이 때문에 지방정부가 예방 중심의 노동행정을 담당해야 한다는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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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은 이러한 문제의식이 제도적 결실로 이어지는 첫 단계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는 평가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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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ref="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253455">전체 내용보기</a>
]]></description></item><item><author>최경준</author><category>정치</category><title><![CDATA[추미애 "31개 시군은 도정의 동반자"... 정책협력위원회·타운홀미팅 정례화]]></title><link>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253439</link><pubDate>2026-07-22T17:56:08+09:00</pubDate><description><![CDATA[<div align="center">    <img align="center" id="IIE003650497" src="https://ojsfile.ohmynews.com/STD_IMG_FILE/2026/0722/IE003650497_STD.jpg" style="max-width:600px;"></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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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경기도지사가 민선 9기 출범 이후 처음으로 31개 시군 시장·군수들과 한자리에 모여 도정 운영의 핵심 키워드인 '공정·혁신·포용'을 다시 한번 강조하며 협력체계 구축에 나섰다. 취임 이후 반도체 경쟁력 강화와 교통정책, 여성정책 등 분야별 정책을 잇달아 내놓은 데 이어 이번에는 도와 시군의 협치 기반을 마련하는 데 방점을 찍은 것이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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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지사는 22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광교홀에서 열린 '민선 9기 도지사-시장·군수 간담회'에서 "31개 시군과 충분히 소통하며 공정·혁신·포용의 경기도를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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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9기 출범 이후 도지사와 시장·군수가 공식적으로 한자리에 모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날 간담회에는 28개 시군 시장·군수가 직접 참석했고, 성남·광명·여주시는 대리 참석했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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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가장 눈에 띄는 성과는 도와 시군이 공동선언문을 채택하고 협력체계를 제도화하기로 합의했다는 점이다. 공동선언문에는 도와 시군이 협력적 동반자 관계를 구축하고, 상설 협의기구인 '정책협력위원회'를 운영하는 내용이 담겼다. 또 도민과 직접 만나 의견을 듣는 '타운홀미팅'도 정례화하기로 했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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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협력위원회는 도지사와 시장·군수들이 지역 현안과 정책을 정기적으로 논의하는 공식 협의기구다. 타운홀미팅은 도민을 초청해 현장에서 직접 의견을 듣고 정책에 반영하는 소통 방식으로 운영될 예정이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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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align="center">    <img align="center" id="IIE003650499" src="https://ojsfile.ohmynews.com/STD_IMG_FILE/2026/0722/IE003650499_STD.jpg" style="max-width:600px;"></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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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align="center">    <img align="center" id="IIE003650494" src="https://ojsfile.ohmynews.com/STD_IMG_FILE/2026/0722/IE003650494_STD.jpg" style="max-width:600px;"></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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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ong>"가능한 것은 신속하게, 안 되는 것은 함께 해법 찾겠다"</strong><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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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지사는 모두 발언에서 이번 간담회의 의미를 "민선 9기의 시작"이라고 규정했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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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ref="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253439">전체 내용보기</a>
]]></description></item><item><author>신성은</author><category>정치</category><title><![CDATA[광명산업진흥원 조례, 다섯 번 만에 상임위 통과]]></title><link>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253417</link><pubDate>2026-07-22T16:58:06+09:00</pubDate><description><![CDATA[<div align="center">    <img align="center" id="IIE003650448" src="https://ojsfile.ohmynews.com/STD_IMG_FILE/2026/0722/IE003650448_STD.jpg" style="max-width:600px;"></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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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가 다섯 번째로 발의한 '광명산업진흥원 설립 및 운영 조례안'​이 결국 광명시의회 복지문화건설위원회를 통과하며 산업진흥원 설립의 첫 관문을 넘었다. 제9대 의회에서 네 차례 연속 부결됐던 조례안이 제10대 의회 들어 처음으로 상임위원회 문턱을 넘은 것이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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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임위원회는 집행부 원안을 일부 수정해 의결했다. 수정된 내용은 산업진흥원의 의회 보고 기능을 강화하는 수준이었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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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례 제15조는 이사회 의결 후 시장의 승인만 받도록 했던 내용을 수정해 시장은 해당 사항을 시의회에 제출하도록 했다. 또한제16조의결산 결과를 시장에게 제출하는 것에 더해 결산 결과를 시의회에도 제출하도록 의무화하는 내용이 추가됐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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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국민의힘 의원들이 제기한 문제의식은 받아들여지지 않았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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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ref="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253417">전체 내용보기</a>
]]></description></item><item><author>용인시민신문</author><category>스타</category><title><![CDATA[창단 첫 해 K리그 데뷔한 용인FC "관중은 합격, 성적은 숙제"]]></title><link>https://star.ohmynews.com/NWS_Web/OhmyStar/at_pg.aspx?CNTN_CD=A0003253405</link><pubDate>2026-07-22T16:35:04+09:00</pubDate><description><![CDATA[용인시민신문은 YSB미디어와 함께 K리그2 2026 시즌 후반기 시작과 함께 용인FC의 전반기 성적을 짚고 후반기 과제를 모색하는 좌담회를 마련했다. 좌담회에는 용인FC 김진형 단장, 서포터즈 용비어천가 이동렬 대표, 양승희 용인사랑스포츠포럼 대표가 참석했다. 올해 1월 창단식을 가진 용인FC는 전반기를 마치고 7월 4일 파주 원정을 시작으로 후반기에 돌입했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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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align="center">    <img align="center" id="IIE003650424" src="https://ojsfile.ohmynews.com/STD_IMG_FILE/2026/0722/IE003650424_STD.jpg" style="max-width:600px;"></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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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ong>아쉬운 순위, 선전한 관중몰이</strong><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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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nt color='#333399'>- 사회자 : 용인FC는 전반기 14경기에서 2승 7무 5패, 승점 13점으로 17개 구단 중 13위에 올랐다. 관중 면에서는 어떻게 평가하나?</font><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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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형 용인FC 단장 : 창단의 의미가 큰 만큼 경기력 면에서는 기대에 못 미쳤지만, 후반기 반등을 준비하고 있다. 관중은 8경기 총 3만 8970명, 평균 4871명으로 리그 평균 4841명보다 높다. 애초 목표인 평균 5000명에는 살짝 못 미치지만 파주·화성·서울 이랜드보다 높은 수치이다. 7~8월 무더위 속에서 관중이 줄어들 수 있는 만큼 연말 목표를 채우는 데 가장 신경 쓰고 있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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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렬 용비어천가 대표 : 신생팀 첫 시즌이라 초반 우여곡절과 부상 이탈이 많았지만, 전반기 막판부터 선수단 체계와 경기력이 살아나는 추세라 후반기가 기대된다. 3월 1일 천안시티전과 수원 삼성전은 만 명을 넘겼는데, 개막전 이벤트와 빅클럽 효과가 컸던 것이라 다소 부풀려진 수치일 수 있다. 그 이후 지금까지 3000명 대를 꾸준히 유지하는 게 다행이고, 원정 경기에도 먼 거리임에도 평균 100명 이상이 꾸준히 함께하고 있어 고무적인 상황이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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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형 : 부상과 초반 훈련 여건 등 여러 허들이 있었지만 지금은 대부분 해소된 상태이고, 애초 목표인 중위권 달성을 위해 선수 영입을 계속 보강하고 있다. 홍보·마케팅에도 신경 쓴 결과 평균 관중은 수원 삼성·대구FC에 이어 리그 3~4위권이고, 상반기 팬 프렌들리 상에서는 신생 구단 최초로 2위에 올랐다. 후반기에는 꼭 1위를 해보자는 각오이다. 수비 조직력과 용병 활약은 아쉬운 부분이지만, 후반기 들어 팀 분위기가 좋아지고 있고 후반기 첫 경기도 승리로 시작했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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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희 용인사랑스포츠포럼 대표 : 창단을 하고 올해 시즌이 일찍 시작됐다. 그러면서 선수들이 조직력을 갖추고 하는 데 시간이 부족했던 것도 있고, 부상 선수들도 속출했다. 이런 것들이 부진의 요인이 아니었나 한다. 또 하나 아쉬운 것은 용병들의 활약이 K2에서는 절대적인데 부족한 부분이 아쉽고 보강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다. 후반으로 갈수록 팀이 안정을 찾고 좋은 경기력을 보여 긍정적이다. 득점을 하고 뒤집는 것이 관중을 더 끌어모을 수 있는 요소도 되고, 팀 분위기도 괜찮은 것 같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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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align="center">    <img align="center" id="IIE003650425" src="https://ojsfile.ohmynews.com/STD_IMG_FILE/2026/0722/IE003650425_STD.jpg" style="max-width:600px;"></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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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ong>여름 이적시장, 공격진 새 판 짜기</strong><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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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nt color='#333399'>- 사회자 : 골키퍼 노보 선수가 6경기 13실점, 황성민 선수는 8경기 9실점(클린시트 2회)을 기록했는데.</font><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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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형 : 야심 차게 외국인 골키퍼를 영입했는데, 아직 잘했다고 평가하기는 어렵다. 노보 선수는 빌드업과 킥 능력 등 발밑이 굉장히 좋은 특출한 장점을 갖고 있고, 황성민 선수는 선방 능력과 안정감, 경험치가 상당하다. 전반기 팀워크가 자리 잡지 못한 채 공격적으로 나서다 보니 뒷공간이 열렸던 것으로, 실점을 골키퍼 한 명의 문제로만 볼 수는 없다. 지금은 누가 주전이라기보다 전술과 상대에 맞춘 경쟁 구도가 될 것이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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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자 : 여름 이적시장에서 공격의 한 축이었던 이승준·김민우·차승현 선수가 팀을 떠나 팬들과 시민들이 궁금해할 것 같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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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형 : 모두 전반기 핵심 전력이었지만 '대체 불가냐 아니냐'와 구단의 기회비용을 함께 고려해야 했다. 김민우 선수는 은퇴를 앞두고 J리그에서 플레잉 코치로 뛰며 지도자 수업을 받을 좋은 기회를 강하게 원했고, 마침 비티뷰 선수 영입과 자르델 선수 복귀가 맞물려 있어 선수의 앞길을 막지 않기로 했다. 이승준 선수는 임대 신분이었던 데다 좌측 측면·중앙 미드필더를 볼 수 있는 새 외국인 선수와 김보섭 선수, 부상에서 완전히 벗어난 조재훈 선수 복귀를 함께 고려해 임대 조기 종료를 결정했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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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렬 : 쓰리백 전술을 쓰면서 공격 전개에 어려운 점이 있었던 것 같지만, 그 해법은 코칭 스태프와 단장님이 찾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7월까지가 이적 허용 기간이라 각 팀의 물밑 작업이 이어지고 있어 조금 더 지켜봐야 할 것 같다. 이승준 선수가 대구전에서 골을 넣고 세리머니를 했을 때 서포터즈들이 감명 깊게 기억하고 있어 이탈에 대한 아쉬움도 있다. 하지만 새로운 스쿼드로도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다는 게 확인된 만큼 새로 합류하는 선수들에 대한 기대도 크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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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ref="https://star.ohmynews.com/NWS_Web/OhmyStar/at_pg.aspx?CNTN_CD=A0003253405">전체 내용보기</a>
]]></description></item><item><author>이민선</author><category>정치</category><title><![CDATA[최대호 안양시장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회장, 추대]]></title><link>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253414</link><pubDate>2026-07-22T16:32:30+09:00</pubDate><description><![CDATA[<div align="center">    <img align="center" id="IIE003650442" src="https://ojsfile.ohmynews.com/STD_IMG_FILE/2026/0722/IE003650442_STD.jpg" style="max-width:600px;"></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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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호 안양시장이 민선 9기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이하 협의회) 회장을 맡게됐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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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시장은 22일 오전 수원시 영통구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광교홀에서 개최된 민선 9기 협의회 임시회의에서 만장일치로 회장으로 추대됐다. 따라서 최 시장은 오는 2028년 6월까지 협의회를 대표하여 경기도 31개 시군의 핵심 현안을 이끌어가게 됐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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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등에 따르면, 협의회는 경기도 시군 상호 간 교류와 협력을 증진하고, 공동문제를 협의하여 지방자치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1996년 구성된 행정협의회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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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item><item><author>용인시민신문</author><category>사회</category><title><![CDATA[인구 10년째 늘었는데, 아이 울음소리 줄어든 용인]]></title><link>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253408</link><pubDate>2026-07-22T16:28:58+09:00</pubDate><description><![CDATA[<strong>데이터로 본 용인①-인구</strong><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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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시 인구는 2015년 97만5746명부터 10년 연속 늘어 2024년 기준 108만 명을 넘어섰다. 겉보기엔 성장하는 도시의 전형이다. 그러나 그 증가를 뜯어보면 사정은 다르다. 태어나는 아이보다 세상을 떠나는 노인이 더 많아진 지 오래됐다. 인구 상승 곡선을 떠받치는 용인의 힘은 '탄생'이 아니라 '이주'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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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층 1인 가구는 빠르게 늘고 있지만, 이들 청년층이 가장 많이 빠져나가는 연령대이기도 하다. 이런 가운데, 용인시는 평균연령이 15살 가까이 차이 나는 서로 다른 지역이 공존한다. 경기도일자리재단이 공개한 '데이터로 보는 용인시'에서 이 같은 인구 구조의 이면을 드러냈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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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일자리재단은 경기도일자리상황판을 통해 도내 31개 시군의 인구·산업·일자리 변화를 확인할 수 있는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3일 밝혔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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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서는 인구 17개, 산업 4개, 일자리 12개 등 총 33개 통계 지표를 종합 분석했다. 통계지리정보서비스(SGIS)의 7단계 색상단계구분도를 활용해 읍면동별 현황을 지도 형태로 구현했다. 자세한 자료는 경기도일자리재단 '데이터 인사이트'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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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민신문은 ①인구 ②경제·일자리 ③특례시간 비교 등 3회에 걸쳐 데이터가 말해주는 용인을 살펴본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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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ong>인구 108만 불구 자연증가는 마이너스</strong><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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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align="center">    <img align="center" id="IIE003650432" src="https://ojsfile.ohmynews.com/STD_IMG_FILE/2026/0722/IE003650432_STD.jpg" style="max-width:600px;"></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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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의 주민등록인구현황(2025.9.2)에 따르면 2024년 용인시 주민등록인구, 외국인 제외는 108만5864명이다. 2015년 97만5746명과 비교하면 11만118명 늘어난 수치로 2015년부터 2024년까지 해마다 인구가 늘었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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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인구 증가의 성격이다. 통계청 '인구동향조사'(2025.8.27)를 보면, 용인시 출생아 수는 2023년 4941명으로 2014년 9254명과 비교해 4313명 줄었다. 반면 사망자 수는 같은 기간 3397명에서 5283명으로 1886명 늘었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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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결과 출생에서 사망을 뺀 자연증가 건수는 2014년 5857명에서 해마다 줄다가 2022년 129명까지 떨어졌다. 2023년에는 -342명으로 마이너스 전환됐다. 인구 110만이 넘는 대도시 용인시도 더 이상 스스로 인구를 재생산하는 도시가 아니라는 뜻이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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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인구가 계속 늘어나는 이유는 외부에서 들어오는 사람들 때문이다. 통계청 '국내인구이동통계'(2025.8.27)에 따르면 2015년부터 2024년까지 용인시의 총 순이동은 10만4154명에 달한다. 2015년부터 2021년까지 해마다 순유입이 이어졌고, 2022년 한 해만 순유출 1727명을 겪은 뒤 2023년 994명, 2024년 1만459명으로 다시 순유입 기조로 돌아섰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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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용인의 인구 증가는 출산·육아 지원 정책만으로는 유지되지 않는 구조다. 전입을 끌어들이고 정착시키는 주거·일자리 정책이 함께 맞물려야 지속 가능한 도시로 성장할 수 있다는 것을 데이터가 보여주는 셈이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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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인 건수도 비슷한 흐름을 보여주었다. 2024년 용인시 혼인 건수는 4587건으로 2015년 5207건 대비 620건 줄었다. 이혼 건수는 2024년 1586건으로 2015년 1628건과 비교해 42건 감소해 큰 변화는 없었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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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ong>2세대 가구 65% 최고, 1인 가구 10.8%</strong><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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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ref="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253408">전체 내용보기</a>
]]></description></item><item><author>정일국</author><category>사는이야기</category><title><![CDATA[77세 나이에 뭘 그렇게 애쓰냐는 말을 들었다]]></title><link>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253322</link><pubDate>2026-07-22T15:53:53+09:00</pubDate><description><![CDATA[새벽 세 시 반, 나는 아직 컴퓨터 앞에 앉아 있었다. 요즘 나는 지나온 삶을 기록하는 회고록을 쓰고 있다. 교실에서 만났던 수많은 학생들, 아프리카 탄자니아에서 보낸 시간, 중앙아시아 길 위에서 만난 풍경과 사람들.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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흘러가는 기억을 그냥 두고 싶지 않아 한 줄씩 옮기고 있다. 그런데 막상 써보니 생각처럼 쉽지 않았다. 문장 하나가 마음에 걸리면 다른 일이 손에 잡히지 않는다. 그날 밤도 그랬다. 고쳤다. 다시 읽었다. 조금 바꾸었다. 또 읽었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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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nt color='#996633'>'이 정도면 괜찮겠지.'</font><br>
<br>
컴퓨터를 끄고 잠자리에 들었지만 마음은 여전히 그 문장 앞에 머물러 있었다. 결국 다시 일어나 약을 먹고서야 겨우 잠이 들었다.<br>
<br>
다음 날은 친구들과 둘레길을 걷기로 약속한 날이었다. 아침에 눈을 뜨자 가장 먼저 떠오른 것도 어젯밤 그 문장이었다.<br>
<br>
<font color='#996633'>'조금만 더 고쳐보자.'</font><br>
<br>
시간은 훌쩍 지나 있었다. 서둘러 배낭을 챙기고 우산을 들고 집을 나섰다. 그런데 몇 걸음 걷고 나서야 깨달았다. 물도, 간식도 배낭 안에 없었다.<br>
<br>
<font color='#996633'>"아이고."</font><br>
<br>
다시 집으로 돌아갔다. 비는 계속 내리고 있었다. 마음은 급해지고 발걸음도 빨라졌다. 지하철역까지 거의 뛰다시피 갔다. 친구들과 걷는 동안에는 잠시 원고 생각을 내려놓을 수 있었다. 돌아오는 전철 안에서도 빗속 둘레길의 풍경보다 내 머릿속을 더 가득 채운 것은 원고 생각이었다.<br>
<br>
나는 휴대전화를 꺼냈다. 회고록 원고를 읽으며 고치고 또 고쳤다. 그러다가 6호선에서 내려야 할 역을 지나쳤다. 급히 내려 반대 방향 전철을 탔다. 허둥지둥 4호선으로 갈아탔다. 그런데 이번에도 또 내릴 역을 지나쳤다. 하루에 두 번이나 정거장을 지나친 것은 처음이었다. 혼자 웃음이 났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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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ref="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253322">전체 내용보기</a>
]]></description></item><item><author>박정훈</author><category>정치</category><title><![CDATA[양평~김포·인천공항 직행버스 12년 만에 부활... 하루 4회 운행]]></title><link>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253380</link><pubDate>2026-07-22T15:14:14+09:00</pubDate><description><![CDATA[<div align="center">    <img align="center" id="IIE003650354" src="https://ojsfile.ohmynews.com/STD_IMG_FILE/2026/0722/IE003650354_STD.jpg" style="max-width:600px;"></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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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평군과 김포공항, 인천국제공항을 직접 연결하는 공항버스 노선이 12년 만에 다시 운행된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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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은 김포·인천국제공항을 잇는 공항버스 노선이 경기도의 동의를 거쳐 지난 6월 2일 여객자동차 운송사업 인가를 받았으며, 본격적인 운행 준비에 들어갔다고 22일 밝혔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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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노선은 홍천에서 출발해 양평터미널과 양평IC를 거쳐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를 이용해 김포공항과 인천국제공항까지 운행한다. 운행 횟수는 하루 4회이며, 차량 출고가 완료되는 대로 운행을 시작할 예정이다.<br>
<br>
그동안 양평 주민들은 공항을 이용하기 위해 도농·구리·청량리 등으로 이동해 공항버스로 환승하거나 KTX와 공항철도를 이용해야 하는 등 이동에 불편을 겪어왔다. 군은 이번 직행 노선 개통으로 환승 부담이 줄고 공항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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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ref="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253380">전체 내용보기</a>
]]></description></item><item><author>박정훈</author><category>정치</category><title><![CDATA[경기도, 여름철 재난 대비 총력전…  취약시설 5만 곳 점검]]></title><link>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253375</link><pubDate>2026-07-22T15:03:20+09:00</pubDate><description><![CDATA[<div align="center">    <img align="center" id="IIE003650349" src="https://ojsfile.ohmynews.com/STD_IMG_FILE/2026/0722/IE003650349_STD.jpg" style="max-width:600px;"></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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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22일 도청 재난상황실에서 김규식 안전관리실장 주재로 '여름철 풍수해·폭염 등 대비 도-시군 합동회의(제12차 TF)'를 열고, ▲ 호우 대비 재해예방대책 ▲ 건설노동자 폭염대책 ▲ 여름철 축제·행사 등 다중운집인파 안전관리 ▲ 내수면 물놀이 안전관리 대책 등을 점검했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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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경기도에는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많은 비가 반복되고 있으며, 여름철 폭염도 본격화되고 있다. 7월 1일 이후 여러 차례 많은 비가 내렸으며, 7월 17일부터 19일까지는 일부 지역에 시간당 30~56.5㎜의 강한 비가 내렸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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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는 여름철 호우에 대비해 반지하주택, 공동주택 지하주차장, 지하차도, 하천변 보행안전시설, 빗물받이, 저수지, 급경사지, 야영장 등 8개 분야 취약시설을 집중 관리하고 있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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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관리대상 96만 4617개소 가운데 중점관리시설 5만 4313개소에 대한 점검을 완료했으며, 이 가운데 도-시군 합동점검 대상 5261개소도 모두 점검을 마쳤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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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ref="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253375">전체 내용보기</a>
]]></description></item><item><author>박정훈</author><category>정치</category><title><![CDATA[남양주 사회연대경제 공동비전 선포... "시민 삶 바꾸는 정책 파트너"]]></title><link>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253370</link><pubDate>2026-07-22T14:57:32+09:00</pubDate><description><![CDATA[<div align="center">    <img align="center" id="IIE003650344" src="https://ojsfile.ohmynews.com/STD_IMG_FILE/2026/0722/IE003650344_STD.jpg" style="max-width:600px;"></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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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남양주시 사회연대경제 조직들이 시민 중심의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공동비전을 선포하며 행정과 함께 지역 문제를 해결하는 정책 파트너로의 역할을 강화하기로 했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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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는 남양주시사회적경제네트워크 사회적협동조합이 지난 21일 금곡양정행정복지센터 다목적홀에서 '남양주 사회연대경제 비전선포식'을 열고 '함께 만드는 가치, 시민의 삶으로 이어지는 사회연대경제'를 공동 슬로건으로 제시했다고 22일 밝혔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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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사회적기업과 협동조합, 자활기업, 마을기업, 시민사회단체 등 지역 사회연대경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연대경제의 발전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사회 협력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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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자들은 그동안의 협력 성과를 공유한 데 이어 시민의 삶을 중심으로 한 4대 공동비전을 발표했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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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ref="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253370">전체 내용보기</a>
]]></description></item><item><author>이민선</author><category>정치</category><title><![CDATA[안양시의회 '윤-운' 무효표 논란, 민주 '의장 불신임안' 제출]]></title><link>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253314</link><pubDate>2026-07-22T12:49:20+09:00</pubDate><description><![CDATA[<div align="center">    <img align="center" id="IIE003650255" src="https://ojsfile.ohmynews.com/STD_IMG_FILE/2026/0722/IE003650255_STD.jpg" style="max-width:600px;"></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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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의 갈등으로 진통 끝에 안양시의회 의장이 선출됐지만, 갈등은 계속되고 있다.<br>
<br>
지난 21일 안양시의회 본회의에서 음경택 국민의힘 의원이 의장으로 선출됐다. 그러자 민주당 의원들은 본회의장을 퇴장, 회의장 밖에서 손팻말을 들고 시위를 벌이며 "양심 없는 임시의장 사퇴하라"는 등의 구호를 외쳤다. 손팻말에는 "명백한 유효표 의장 강탈 중단하라"는 등의 글이 적혀 있었다.<br>
<br>
이어 민주당 의원들은 선출 절차를 인정할 수 없다며 음경택 의장에 대한 불신임안을 안양시의회에 제출했고, 이를 성명서를 통해 알렸다. 민주당은 성명에서 "의장 선출 및 무효표 판정의 효력을 다투기 위한 가처분 신청과 본안소송도 함께 준비 중"이라고 덧붙였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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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원은 총 20명(민주당 11, 국민의힘 9)이다. 윤경숙 의원(더불어민주당)과 음경택 의원(국민의원)이 의장 후보로 출마했다. 지난 15일 제31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실시한 1·2차 투표에서 무효표가 2표 나오면서 각각 9표를 얻어 당선자를 가리지 못했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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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ref="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253314">전체 내용보기</a>
]]></description></item><item><author>김효숙</author><category>사는이야기</category><title><![CDATA['100점짜리 성적표'보다 기분 좋았던 아들의 말]]></title><link>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253067</link><pubDate>2026-07-22T09:23:35+09:00</pubDate><description><![CDATA[지난 20일 잠을 깨우는 알람이 집안을 울렸다. 주말 내내 밀린 집안일과 싸우느라 지쳤던지 눈이 떠지질 않았다. 멈춤 버튼을 누르다가 억지로 몸을 일으켜 거실로 나왔다. 어느새 월드컵 결승 전반전이 끝났는지 화면에는 광고가 한창이다. 점수는 0대 0. 이제 방탄소년단 공연 보고 후반전을 즐기면 되겠다고 생각한 순간 바로 후반전이 시작되었다.<br>
<br>
다시 없을 공연을 놓쳤다고 한숨을 푹푹 내쉬는 내게 아들이 말했다. "엄마를 위해 제가 BTS 공연 사진 찍어 놨어요." 나는 아들이 학교에서 100점 받아왔을 때보다 더 환한 미소를 지었다. 그렇다. 내겐 월드컵 결승 골도 우승 팀도 중요하지 않았다. 그저 일곱 남자가 하나가 되어 전 세계를 뒤흔드는 모습을 보고 싶었다. 나는 보랏빛을 사랑하는 아미들 중 하나다.<br>
<br>
<strong>아이돌에 대한 편견을 깨준 그 노래-IDOL</strong><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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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8년 전의 나는 그들과 그들의 음악과 노래를 좋아하는 아들을 모두 경멸했다. 학교와 학원을 바쁘게 다니던 아들은 늘 이어폰을 끼고 살았다. 그땐 아들이 무얼 그렇게 열심히 듣는지 관심도 없었다. 그저 아들이 대학에 붙기만 바랐다. 가수나 연예인에게 골몰하는 건 사춘기 한 때 열병처럼 지나가는 일이라 여기고 신경 쓰지 않았다. <br>
<br>
그런데 아들은 대학교에 들어가서도 틈만 나면 크게 음악을 틀어놓고 기타를 치며 노래를 불러제꼈다. 방학이라 종일 밥 챙겨주고 부대끼는 것도 힘든데, 집이 떠나가라 노래까지 틀어놓고 흥얼대는 꼴이 보기 싫어 날마다 잔소리를 퍼부었다.<br>
<br>
대학교에 들어가 첫 방학을 맞은 아들이 늦잠을 자다 대낮이 되어서야 일어났다. 부스스한 모습으로 거실 홈시어터 볼륨을 한껏 높이더니 온몸을 흔들면서 노래를 따라 불렀다. 내가 학창 시절 좋아하던 감성적인 노래도 아니고 박자도 리듬도 일정하지 않았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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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nt color='#996633'>"시끄럽다, 시끄러워. 이제 그런 시시껄렁한 아이돌 노래는 졸업할 때도 되지 않았니?"</font><br>
<font color='#996633'>"엄마는 정말…. 이 노래 제대로 들어본 적은 있어요?"</font><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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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nt color='#996633'>"들어 봤자지. 요즘 아이돌이라고 하는 애들, 그저 누가 만들어준 노래를 직접 부르지도 않고 입만 뻐끔거리면서 춤만 추는 거 아니야?"</font><br>
<font color='#996633'>"방탄소년단은 그런 '애들' 아니에요. 제대로 들어보고 말하세요."</font><br>
<br>
아들은 엄마가 꼭 들어봐야 한다며 내 핸드폰에 자신이 즐겨 듣는 '방탄소년단'의 노래를 깔아주었다. 솔직히 그룹 이름부터 맘에 들지 않았다. 너무 유치했다. 별로 알고 싶지도 않았다. 그런데 '제대로 들어보라'라는 아들의 말이 자꾸 귓가에서 맴돌았다. <br>
<br>
어느 날 친구들을 만나고 돌아오는 길이었다. 집 근처 공원을 지나다 아들 생각이 났다. '그래, 까짓것 한 번 들어 주지, 뭐.' 노래가 시작되었다. 도입 부분에서 나도 모르게 리듬에 맞춰 발을 굴렀다. '뭐지? 왜 이렇게 좋지?' 노래가 시작되자마자 너무 놀라 그 자리에 멈춰 서 버렸다.<br>
<br>
<blockquote style="border-left:5px solid #CCCCCC; padding:7px">You can call me artist<br>
You can call me idol<br>
아님 어떤 다른 뭐라 해도<br>
I don't care<br>
I'm proud of it<br>
난 자유롭네<br>
(중략)<br>
뭘 어쩌고 저쩌고 떠들어대셔<br>
<a href="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253067">전체 내용보기</a>
]]></description></item><item><author>박정훈</author><category>정치</category><title><![CDATA["한 번 접종으로 중증 폐렴 예방"…여주시, 어르신 무료 예방접종]]></title><link>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253126</link><pubDate>2026-07-21T18:07:02+09:00</pubDate><description><![CDATA[<div align="center">    <img align="center" id="IIE003649968" src="https://ojsfile.ohmynews.com/STD_IMG_FILE/2026/0721/IE003649968_STD.jpg" style="max-width:600px;"></div>
<br>
경기 여주시가 만 65세 이상 어르신들의 중증 감염병 예방을 위해 폐렴구균 무료 예방접종 사업을 연중 추진하며 대상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br>
<br>
여주시보건소는 폐렴구균이 고령층에게 패혈증과 균혈증, 뇌수막염 등 생명을 위협하는 침습성 감염질환을 유발하는 주요 원인균인 만큼 예방접종을 통한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21일 밝혔다.<br>
<br>
올해 무료 접종 대상은 1961년 12월 31일 이전 출생한 만 65세 이상 어르신 가운데 폐렴구균 23가 다당백신(PPSV23)을 접종하지 않은 사람이다.<br>
<br>
지원 백신은 23가 다당백신(PPSV23)으로, 평생 한 차례 접종만으로도 폐렴구균에 의한 중증 감염질환 예방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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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ref="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253126">전체 내용보기</a>
]]></description></item><item><author>박정훈</author><category>정치</category><title><![CDATA[남양주시, 수의계약 체납업체 사전심사…성실 납세업체 계약기회 확대]]></title><link>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253125</link><pubDate>2026-07-21T18:06:21+09:00</pubDate><description><![CDATA[<div align="center">    <img align="center" id="IIE003649967" src="https://ojsfile.ohmynews.com/STD_IMG_FILE/2026/0721/IE003649967_STD.jpg" style="max-width:600px;"></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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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남양주시가 공정하고 투명한 공공계약 환경 조성을 위해 1인 수의계약 체납업체 사전심사 제도를 도입한다.<br>
<br>
남양주시는 21일 '1인 수의계약 운영 개선계획'을 수립하고 계약 체결 전 업체의 국세와 지방세 체납 여부를 확인하는 사전심사 절차를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br>
<br>
이번 제도는 신속한 계약이 가능한 1인 수의계약의 장점은 유지하면서도 계약 상대자 선정 과정의 공정성과 적정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br>
<br>
그동안 1인 견적 수의계약은 계약 체결 절차가 간소한 반면 계약 상대자의 체납 여부를 확인하는 절차가 미흡하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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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ref="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253125">전체 내용보기</a>
]]></description></item><item><author>박정훈</author><category>정치</category><title><![CDATA[수도요금 감면부터 스마트정류장까지... 하남시, 시민 체감 공약 13건 추진]]></title><link>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253123</link><pubDate>2026-07-21T18:05:26+09:00</pubDate><description><![CDATA[<div align="center">    <img align="center" id="IIE003649966" src="https://ojsfile.ohmynews.com/STD_IMG_FILE/2026/0721/IE003649966_STD.jpg" style="max-width:600px;"></div>
<br>
경기 하남시가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시민들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공약 13건을 연내 완료하기로 하며 공약 이행에 속도를 낸다.<br>
<br>
시는 지난 13일부터 20일까지 '민선 9기 공약보고회'를 열고 공약별 추진 상황을 점검한 결과, 올해 안에 이행이 가능한 초단기 핵심 공약 13건을 확정했다고 밝혔다.<br>
<br>
이번 조기 공약 이행은 이현재 시장의 재선으로 시정 연속성이 확보되면서 가능해졌다는 것이 시의 설명이다. 별도의 인수인계 과정 없이 당선 직후 미래발전위원회를 가동해 민선 9기 시정 로드맵을 마련했고, 임기 시작과 동시에 공약 실행에 착수했다.<br>
<br>
시는 지하철 5철 시대 완성, 2030년 10조 원 투자유치, K-컬처 복합콤플렉스와 국가정원 조성 등 중장기 핵심 사업은 차질 없이 추진하는 한편, 시민들이 바로 체감할 수 있는 생활공약은 첫해부터 성과를 내는 '투트랙 전략'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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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ref="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253123">전체 내용보기</a>
]]></description></item><item><author>박정훈</author><category>정치</category><title><![CDATA[성남시의회 의장단-신상진 시장 첫 만남... "협력하되 견제는 원칙대로"]]></title><link>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253121</link><pubDate>2026-07-21T17:56:30+09:00</pubDate><description><![CDATA[<div align="center">    <img align="center" id="IIE003649965" src="https://ojsfile.ohmynews.com/STD_IMG_FILE/2026/0721/IE003649965_STD.jpg" style="max-width:600px;"></div>
<br>
경기 성남시의회 의장단이 신상진 성남시장과 첫 공식 간담회를 갖고 의회와 집행부 간 소통과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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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의회는 지난 20일 의장단이 신상진 시장과 오찬 간담회를 열고 시민 중심의 시정 운영과 의정활동 방향, 협치 방안 등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나눴다고 밝혔다.<br>
<br>
이번 간담회는 제10대 성남시의회 출범 이후 의장단과 신 시장이 처음 공식적으로 만난 자리로, 시민을 위한 정책 추진과 지역 발전을 위해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간담회에는 강상태 의장을 비롯해 정연화 부의장, 최종성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이상호 국민의힘 대표의원, 김보석 행정교육위원장, 안광환 경제환경위원장, 윤혜선 문화복지위원장, 박기범 도시건설위원장, 민영미 윤리특별위원장이 참석했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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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ref="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253121">전체 내용보기</a>
]]></description></item><item><author>박정훈</author><category>정치</category><title><![CDATA['조아용' 활용했더니 달랐다… 전국에서 배우러 오는 용인 자활사업]]></title><link>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253115</link><pubDate>2026-07-21T17:54:54+09:00</pubDate><description><![CDATA[<div align="center">    <img align="center" id="IIE003649956" src="https://ojsfile.ohmynews.com/STD_IMG_FILE/2026/0721/IE003649956_STD.jpg" style="max-width:600px;"></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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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특례시가 경제적 취약계층의 자립을 지원하는 자활근로사업이 사업분야의 다변화와 완성도 높은 계획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고 21일 밝혔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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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 운영하는 자활근로사업은 자활의지를 가진 저소득 계층에게 안정적인 일자리와 새로운 창업의 기회를 제공하고, 규모와 사업의 내실을 다지면서 매년 성장하고 있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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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6월 30일 기준 용인의 자활근로사업단은 '시장진입형사업단' 5개(▲라라워시 ▲밥과함께라면 2호점 ▲조아용in▲밥과함께라면 3호점 ▲CU신동백점)와 '사회서비스사업단' 6개(▲꿈드림임가공 ▲무료간병 ▲더 건강하개 ▲밥과함께라면 1호점 ▲밥과함께라면 4호점 ▲리퍼브마켓) 등 총 11곳이 운영 중으로, 이곳에서는 121명의 자활근로자가 근무하고 있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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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우리건축 주식회사 ▲(주)생활과환경 ▲(주)씨앤피월드 ▲주식회사 야끼텐 ▲(주)희망나름 등 5곳의 자활기업이 저소득 취약계층의 경제적 자립을 위한 활동에 힘을 더하고 있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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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item><item><author>박정훈</author><category>사회</category><title><![CDATA['정장 한 벌'이 취업 문 열었다... 성남시 청년지원 효과]]></title><link>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253120</link><pubDate>2026-07-21T17:52:40+09:00</pubDate><description><![CDATA[<div align="center">    <img align="center" id="IIE003649963" src="https://ojsfile.ohmynews.com/STD_IMG_FILE/2026/0721/IE003649963_STD.jpg" style="max-width:600px;"></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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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성남시가 청년 구직자의 취업 준비 부담을 덜기 위해 운영 중인 '면접정장 무료대여 사업'이 높은 이용률과 취업 성과를 보이며 실질적인 취업 지원 정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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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성남시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7월 20일까지 면접정장 대여 건수는 1233건, 이용자는 829명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309명이 취업에 성공해 사업의 효과를 입증했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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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성공자들은 SK하이닉스, 삼성전자, 삼성물산,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 주요 대기업을 비롯해 한국도로교통공단, 한국관광공사 등 공공기관과 공기업에도 다수 합격한 것으로 나타났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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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면접정장 무료대여 사업과 성남시일자리센터의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연계한 맞춤형 지원이 취업 성과를 높인 것으로 분석했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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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item><item><author>박정훈</author><category>정치</category><title><![CDATA[용인시의회 윤리특위 출범... 김희영 "청렴한 의회 만들겠다"]]></title><link>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253117</link><pubDate>2026-07-21T17:52:09+09:00</pubDate><description><![CDATA[<div align="center">    <img align="center" id="IIE003649960" src="https://ojsfile.ohmynews.com/STD_IMG_FILE/2026/0721/IE003649960_STD.jpg" style="max-width:600px;"></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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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특례시의회가 제10대 전반기 윤리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청렴하고 책임 있는 의회 운영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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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의회는 지난 20일 열린 제30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권병손·김한울·김희영·서정일·신나연·신현녀·심정은·이정열 의원 등 8명을 윤리특별위원으로 선임했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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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열린 윤리특별위원회 첫 회의에서는 김희영 의원을 위원장으로, 심정은 의원을 간사로 각각 선출하며 전반기 윤리특위 구성을 마무리했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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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특별위원회는 앞으로 2년간 의원의 윤리심사와 징계, 자격심사 등을 심의하고, 윤리강령과 행동강령 준수 여부를 점검하는 역할을 맡는다. 의회의 청렴성과 책임성을 높이고 시민의 신뢰를 받는 의회상을 확립하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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