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channel><title>오마이뉴스 - 전체기사</title><link>http://www.ohmynews.com/</link><language /><description /><copyright>Copyright (c) OhmyNews.com All rights reserved</copyright><lastBuildDate>2009-11-07T19:58:16+09:00</lastBuildDate><item><author>윤성효</author><category>사회</category><title><![CDATA["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 없인 해방도 없어"]]></title><link>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255684</link><pubDate>2009-11-07T19:50:57+09:00</pubDate><description><![CDATA[
"한국 정부는 민주주의와 인권이 후퇴하고 있는 작금의 현실을 바로 보고 이 땅의 진정한 주인이 누구인지를 다시 깨달아 화해와 인권이 살아 숨쉬는 역사를 만들어 가야하며, 그러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먼저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에 적극 나서야 할 것이다."
&nbsp;
7일 오후 4시 창원대 사림관에서 열린 '일본군 위안부 희생자 2009 추모제' 참가자들은 결의문을 통해 이같이 촉구했다. 이날 추모제는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와 함께 ...]]></description></item><item><author>한성민</author><category>사는이야기</category><title><![CDATA[인하대학교 정치외교학과 학술제 모의국회']]></title><link>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255675</link><pubDate>2009-11-07T19:50:02+09:00</pubDate><description><![CDATA[
&nbsp;
인하대학교 정치외교학과에서는 매년 가을 학술제행사로 모의국회를 열고 있다.


모의국회는 민중과의 괴리가 큰 현 국회의 모습과는 달리 정치외교학을 공부하고 있는 학생의 시각에서 대학생 특유의 비판의식을 바탕으로 정치학도가 그리는 민중이 주인이 되는 국회의 모습을 그리고 있다. 
&nbsp;
올해로 20번째를 맞이하는&nbsp; 정치외교학과 학술제 모의국회는&nbsp;지난 11월 6일 인하대학교 본관 하나홀에서 '2MB...]]></description></item><item><author>최병렬</author><category>사는이야기</category><title><![CDATA[독학으로 영어 통달한 13살의 꼬마 외교관]]></title><link>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255627</link><pubDate>2009-11-07T18:16:16+09:00</pubDate><description><![CDATA[


EBS TV '다큐 아이'는 9일 오후 8시 독학으로 영어를 익혀 외국인 관광객들을 상대로 한국 문화유산 홍보에 앞장서고 있는 꼬마 외교관, 안양 신기초교 6학년에 재학중인 이신우(13) 군의 이야기를 통해 이군의 특별한 꿈과 영어공부 비법을 소개한다. 
&nbsp;
'다큐 아이'는&nbsp;천재나 신동 혹은 특별한 재능을 가진 어린이들,&nbsp;평범하지만 색다른 도전을 하는 어린이들,&nbsp;감동적인 스토리나 꿈을 갖는 어린...]]></description></item><item><author>최종규</author><category>문화</category><title><![CDATA[묶음표에 갇힌 한자말 (46) 의견(意見)]]></title><link>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255613</link><pubDate>2009-11-07T17:58:13+09:00</pubDate><description><![CDATA[ㄱ. 의견(意見)
&nbsp;
.. 아버지의 병이 다 낫자, 곰에게 도둑맞기보다는 차라리 돼지를 잡아 버리는 편이 낫겠다는 데 의견(意見)이 모아졌다 .. 《로우링즈/김성한 옮김-이얼링, 아기사슴 이야기》(동서문화사,1976) 133쪽
&nbsp;
&nbsp;"아버지의 병이"는 "아버지 병이"나 "아버지가 걸렸던 병이"로 다듬습니다.
&nbsp;
&nbsp;┌ 의견(意見) : 어떤 대상에 대하여 가지는 생각
&nbsp;│&nbsp;...]]></description></item><item><author>금준경</author><category>사회</category><title><![CDATA[건대항쟁 후 경성대 진성일은 왜 분신했을까]]></title><link>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255610</link><pubDate>2009-11-07T19:45:13+09:00</pubDate><description><![CDATA[얼마 전 전두환 전 대통령이 일해공원을 방문했다고 한다. 그가 졸업한 대구공고에는 모교를 빛낸 동문으로 전두환 전 대통령의 사진과 약력도&nbsp;걸려있다는 기사도 있었다. 
&nbsp;
일해공원과 대구공고 관계자에 대한 비난은 차치하고서라도 민주화가 20여 년이 흐른 현재에서도 독재의 잔재가 곳곳에서 살랑이는 것을 보니 씁쓸하다 못해 참담하다.
&nbsp;
12·12 쿠데타를 통해 군부를 장악하고 5·18로 광주를 짓밟아 대한민국을 틀...]]></description></item><item><author>한우진</author><category>사회</category><title><![CDATA['좌회전 신호'를 없애야 한다 ]]></title><link>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255608</link><pubDate>2009-11-07T19:38:55+09:00</pubDate><description><![CDATA[우리나라를 방문한 외국인들은 렌터카를 잘 이용하지 않는다. 대도시에 대중교통이 잘 되어 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교통문화가 너무 거칠어서 감히 운전을 할 엄두를 내지 못하기 때문이다.
&nbsp;
실제로 우리나라의 낙후된 도로교통체계는 사회적으로 많은 손실을 발생시키고 있다. 교통사고로 인해 매년 많은 사람들이 사망하고, 교통혼잡비용 1년치로만 지하철 노선 몇 개를 지을 수 있을 정도이다. 
&nbsp;
더욱 근본적인 문제는 비현실적인 ...]]></description></item><item><author>최일화</author><category>문화</category><title><![CDATA[<별과 함께 시와 함께-30> 수학능력시험]]></title><link>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255607</link><pubDate>2009-11-07T17:58:29+09:00</pubDate><description><![CDATA[수학능력시험 
&nbsp;
수험생을 싣고 감독관을 싣고
차량의 불빛들 쏜살같이 달려간다
2009년 대학수학능력시험일
이 엄숙한 의식을 치루기 위해
학부모는 수도 없이 천국과 지옥을 왔다 갔다 했을 것이다
수험생들은 귀에 못이 박히도록 잔소리를 들어왔을 것이다
대열에 동참하느라 얼마나 지루했을까, 고통스러웠을까
너희들을 동정할 뿐 무슨 말을 할 수 있겠니?
걱정에 너무 사로잡히지 말라는 것뿐
젊어서 공부해 두면 도움이 될 테니...]]></description></item><item><author>박상규</author><category>사회</category><title><![CDATA["MB와 정책공조 '개무시'... 목숨 걸고 싸울 것"]]></title><link>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255604</link><pubDate>2009-11-07T19:54:07+09:00</pubDate><description><![CDATA[





"한나라당과 정책 연대를 해서 얻은 게 뭡니까? '개무시'만 당했습니다! 이제 우리도 무식한 정부에 맞서 강력한 투쟁을 해야 합니다!"
&nbsp;
3년 만에 거리로 나선 한국노총의 한 연사는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코앞에서 외쳤다. 주최 측 추산 15만(경찰 추산 6만) 한국노총 소속 조합원들은 "투쟁!"을 연호하며 동의를 나타냈다. '노조 말살 정책 분쇄!' '전임자 임금 쟁취'라고 적힌 손 피켓을 힘차게 흔들기도 ...]]></description></item><item><author>최종규</author><category>책동네</category><title><![CDATA[이대 앞에 헌책방 한 곳 새로 열다]]></title><link>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255603</link><pubDate>2009-11-07T17:55:41+09:00</pubDate><description><![CDATA[&nbsp;(1) 헌책방을 깔보는 기자들
&nbsp;
&nbsp;세상은 바뀌고 세월은 흐릅니다. 오늘날 세상은 더는 예전 세상이 아닙니다. 요즈음 모습은 지난날 모습하고 사뭇 다릅니다. 그러나 세상사람은 예나 이제나 그대로입니다. 잘못된 생각이나 치우친 마음을 고치지 않으며 새 세상을 살고 있습니다. 엉뚱한 생각이나 올바르지 못한 마음을 그대로 건사한 채 마치 스스로 새모습인 양 우쭐거리고 있습니다.
&nbsp;
&nbsp;ㄱ문고와 ㅇ문...]]></description></item><item><author>최석희</author><category>사는이야기</category><title><![CDATA[그 많던 '전태일'은 다 어디로 사라졌나]]></title><link>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255591</link><pubDate>2009-11-07T19:36:48+09:00</pubDate><description><![CDATA[


"전태일 선생님, 전태일 선생님, 전태일 선생님, 사랑합니다."
&nbsp;
6일 청계천 6가 평화시장앞 전태일 거리 문화제. 퍼머를 한 가수가 홍대앞 라이브클럽에서나 들을 법한 욕설이 섞인 격한 노래를 부른다. 잠시 후 개콘 봉숭아 학당의 일출(김재욱)이가 쓸 법한 안경을 쓴 가수 '한받'(야마가타 트윅스터, 예전의 아마추어증폭기)이 단조롭고 비트가 있는 펑크계열의 노래를 부른다. "전태일 선생님 전태일 선생님 전태일 선생님 사...]]></description></item><item><author>이영미</author><category>사는이야기</category><title><![CDATA[내가 일시적 장애인이 되어 보니]]></title><link>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255589</link><pubDate>2009-11-07T18:22:55+09:00</pubDate><description><![CDATA[오른쪽 발이 골절되어 깁스를 한 지 벌써 한 달이 다 되어가는 중이다.&nbsp; 
깁스한 오른 발로 살살&nbsp;차를 몰고 출퇴근을 하지만 브레이크를 밟을 때는 깁스를 한 발이라도 통증이 느껴진다.&nbsp;그래서 출장이나&nbsp;회식 같은 것은 불가피한 상황이 아니면 양해를 구해 빠진다.
&nbsp;
양 목발을 짚고 다니다 보니 아픈 오른 쪽다리가&nbsp;문제가 아니라 10년 전보다 20킬로그램이 불어난&nbsp;무거운 내 몸뚱이...]]></description></item><item><author>송인웅</author><category>사회</category><title><![CDATA["소방수뇌부 말 못 믿어"]]></title><link>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255584</link><pubDate>2009-11-07T17:56:46+09:00</pubDate><description><![CDATA[지난 5일 소방방재청 신현철 소방정책국장이 '소방지휘관들에게 드리는 글'이란 제목의 글을 전국의 소방지휘관들에게 발송했다. 글에는 "각급 지휘관들은 소속 직원들에 신속히 전파하라"고 돼 있으니 경찰의 파출소격에 해당하는 전국의 안전센터는 물론&nbsp; 및 1人지역대까지 전파되었을 것이다.&nbsp; 
&nbsp;
글의 내용을 요약하면 "최근 대구상수도사업본부 교대근무자들이 제기한 초과근무수당 지급소송에 대하여 대법원의 '승소'확정판결에 따...]]></description></item><item><author>김오준</author><category>정치</category><title><![CDATA["행정도시가 불행도시, 갈 곳이 없다"]]></title><link>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255571</link><pubDate>2009-11-07T17:04:03+09:00</pubDate><description><![CDATA[자유선진당 이회창 총재를 비롯한 당내 의원들이 7일 행정중심도시 편입 지역인 연기군 남면 양화리 주민과의 간담회 자리에서 정부의 원안 수정과 백지화 음모에 강력하게 저항할 것이라는 뜻을 밝혔다. 
&nbsp;



&nbsp;
이 자리에는 유한식 연기군수를 비롯한 임창철 연기군회 의원 등과 50여명의 지역주민이 참석해 행정도시 원안 건설의 뜻을 함께 했다. 
&nbsp;
이회창 총재는 "이명박 정권이 충청도 출신의 총리를 이용하여...]]></description></item><item><author>김철관</author><category>사회</category><title><![CDATA["노조전임자 임금 금지하면 국제사회 조롱받을 것"]]></title><link>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255558</link><pubDate>2009-11-07T17:21:53+09:00</pubDate><description><![CDATA[


한국노총이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전임자임금 금지, 복수노조 허용 교섭창구 단일화' 등에 정면 대응하는 집회를 열고 거리행진을 벌이는 등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또 지난 대선에 앞서 정책연대를 맺은 한나라당을 신랄하게 비판했다. 
&nbsp;
한국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장석춘)은 7일 오후 1시 서울 여의도 문화마당에서 '전임자 임금 노사자율쟁취, 복수노조 교섭창구 단일화 저지 및 노동운동 말살음모 분쇄를 위한 전국노동자대회'를 열...]]></description></item><item><author>최병렬</author><category>사회</category><title><![CDATA[동안양세무서, 평촌신도시 행정타운에 입주]]></title><link>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255541</link><pubDate>2009-11-07T16:39:31+09:00</pubDate><description><![CDATA[


&nbsp;
동안양세무서(서장 한인환)가 11일 오전 10시30분 준공식을 갖고 평촌신도시 행정타운에 정식 입주한다. 지난 2008년 6월 11일 기공식을 갖고 공사에 착공한 지 1년 5개월여만이다. 
&nbsp;
지난달 말까지 임시청사의 자료 이전을 완료하고 11월 2일부터 업무를 시작한 동안양세무서 신청사는 대지면적 3438.9㎡, 건물연면적 5961.31㎡, 지상5층 지하1층 규모로 건축비 111억2천만원이 투입돼 현대적 ...]]></description></item><item><author>홍경석</author><category>책동네</category><title><![CDATA[남을 밟고 올라서면 내가 추락한다]]></title><link>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255540</link><pubDate>2009-11-07T15:56:01+09:00</pubDate><description><![CDATA[대중교통인 시내버스와 택시를 이용하자면 내가 먼저 기사님에게 인사를 합니다. 
그럼 기사님도 덩달아 인사를 하기 마련이죠. 
&nbsp;
그런데 간혹 그처럼 인사를 해도 마치 
아침부터 마누라와 대판 싸우고 나왔는지 
아무런 대꾸조차도 안 하는 기사님도 없지는 않습니다. 
&nbsp;
헌데 그럴 때면 정말이지 어찌나 민망스럽던지요! 
하여간 택시를 타고 기사님에게 
"기사님, 운전을 참 잘 하시네요!"라고 칭찬을 하면 
그때부...]]></description></item><item><author>황남현</author><category>정치</category><title><![CDATA[[만평] 비자금]]></title><link>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255536</link><pubDate>2009-11-07T15:34:10+09:00</pubDate><description><![CDATA[

]]></description></item><item><author>윤성효</author><category>사회</category><title><![CDATA["낙동강을 그냥 두소서"...스님, 목사, 신부 한목소리 ]]></title><link>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255521</link><pubDate>2009-11-07T19:35:03+09:00</pubDate><description><![CDATA["강과 물의 기백을 받는 이 땅의 사람들은 강물이 강물이 아니 되게 하는 것을 절대 용허하지 아니 할 것이다. 하늘이여. 땅이여. 사람이여. 강물의 살생을 못하게 하여 주소서. 배금과 이기의 탐욕이 인간을 수장하는 것을 막아 주소서."
&nbsp;
스님·목사·신부와 불교·기독교·천주교 종교인들이 낙동강에서 이렇게 발원했다. 굽이쳐 흐르는 낙동강을 바라보며 빌고 또 빌었다. 스님들은 '부처님이시여', 목사들은 '하느님이시여', 신부들은 '주님...]]></description></item><item><author>박석철</author><category>사회</category><title><![CDATA[울산건설기계노조 "10억 임금 체불, 비자금 조성용 아닌가?"]]></title><link>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255513</link><pubDate>2009-11-07T16:36:18+09:00</pubDate><description><![CDATA[불법다단계 하청을 통한 공사비 부풀리기 등 건설현장의 고질적인 관행을 뿌리 뽑겠다며 올해 수 차례 기자회견을 통해 실상을 고발한 건설노조 울산건설기계지부(이하 건설기계지부)가 이번에는 S-OIL 공사현장의 문제를 제기하고 나서 파장이 예상된다.
&nbsp;
울산 석유화학공단에 있는 S-OIL이 발주한 공사에서 이상한 하도급 거래가 이루어져 건설기계노동자들이 10억원의 임금을 체불당하고 있다는 것. 건설기계노조는 발주처인 S-OIL에&nbsp...]]></description></item><item><author>유경</author><category>문화</category><title><![CDATA["나의 묘비명은?"]]></title><link>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255499</link><pubDate>2009-11-07T15:54:15+09:00</pubDate><description><![CDATA[한 영혼이 이 세상에 태어나 
아름답게 살기를 힘쓰며 기쁘게 살다가
희망의 열매로 다시 태어날 그날을 기다리며
여기에 잠들다. (여, 77세)
&nbsp;
행복의 작은 역을 향해
아름다운 추억을 싣고 가노라. (여, 63세)
&nbsp;
동행하는 자 없으니 현재에 만족하며 성실히 살자
남을 의식하지 말고 정도의 길을 걷자. (남, 71세)
&nbsp;



&nbsp;



지난 11월 4일과 5일 이틀동안 가평...]]></description></item></channel></rss>